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삼두1차아파트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인천-김포) 지하터널 공사로 인해 균열 현상이 발생되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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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10/10 12:54:11

기사등록 2017/10/10 12:54: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