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제571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왼쪽)와 중구 명동 거리에 각각 한글 간판과 외국어 간판들이 줄지어 설치돼 있다 있다. 2017.10.0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