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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을 비쳐도 잘 보이지 않는 안경 몰카

기사등록 2017/10/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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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서울경찰청이 28일 서울 종로구 본청에서 불법 카메라를 대량 수입, 판매, 촬영한 피의자로부터 압수한 위장형 카메라를 공개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위장형 카메라 3,568점을 중국에서 수입하고 시중에 불법으로 유통한 A 씨 등 수입, 판매업자 3명을 검거하고 이들로부터 구매한 카메라로 모텔이나 화장실에 설치해 불특정 다수의 성관계 장면 등을 촬영한 혐의로 D 씨 등 4명을 검거,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2017.10.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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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을 비쳐도 잘 보이지 않는 안경 몰카

기사등록 2017/10/01 09: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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