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2년 간의 새단장을 모두 마무리하고 28일 힘찬 새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995년 부산 서면에 문을 연 부산본점은 도심 상권의 부활과 쇼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15년 9월부터 2년 간의 대대적인 증축 공사를 진행, 개점 22년이 넘은 노후된 이미지는 말끔히 씻어냈고 기존 6만여㎡인 영업면적이 8만5000㎡로 늘렸다. 더불어 150여 개가 넘는 신규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사진은 3D로 피규어를 제작하는 '이오이스' 매장에서 여성고객이 스캔작업을 하고 있다. 이 매장은 DSLR 카메라 80대를 동시에 360도 방향에서 촬영해 스캔한 뒤 3D로 피큐어를 제작해 준다.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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