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올해의 건축상으로 민간건축물 부문엔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을, 공공건축물 부문엔 '효문화진흥원'을 각각 금상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효문화진흥원. 2017.09.25. (사진= 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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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9/25 09:34:37

기사등록 2017/09/25 09:34: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