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의)혜명심의료재단(이사장 임봉열) 울산병원(병원장 이주송)은 21일 오전 혜명심홀에서 개원 2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올해의 의사상'에 가정의학과 박종서 과장, 이사장 표창에 관리부 시설팀 장현국 과장, 병원장 표창에 간호부 오정현 수간호사, 영상의학실 배대승 주임, 특별공로상에 간호부 강미라 간호사, 관리부 총무팀 오현경 주임, 원무운영부 건강관리팀 한수민 방사선사가 병원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상패를 받았다. 2017.08.21. (사진=울산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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