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한국소비자원 관계자가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소비자가 선호하는 10개 스포츠 브랜드 운동화 총 13개(런닝화 10개, 워킹화 3개)를 대상으로 기능성·내구성·안전성 등의 성능 시험 평가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시험결과 폼알데하이드 등 유해물질은 관련기준에 적합했지만 충격흡수 등 기능성과 내구성은 제품에 따라 성능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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