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국립광주박물관은 15일 부터 10월22일까지 신라시대 호남지역 산문의 귀중한 성보문화재들을 한데 모은 '마음이 곧 부처(卽心是佛)'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초의선사진영'. 2017.08.13. (사진=국립광주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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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8/13 15:30:50

기사등록 2017/08/13 15:30: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