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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적 군비 증강 우려를 낳고 있는 푸틴

기사등록 2017/08/01 18: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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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러시아가 가장 대대적으로 군사력을 과시 기회로 오는 9월 예정된 벨라루스와 군사 합동훈련에 병력 10만 명을 보낼 준비를 하면서 군비 증강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30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해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과 열병식 장소에 도착하고 있다.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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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적 군비 증강 우려를 낳고 있는 푸틴

기사등록 2017/08/01 18:03: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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