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21일 법무부에 따르면 박상기(65) 신임 장관는 검찰국장 외에 검사로만 보임토록 돼 있는 일부 실·국·본부장 직위에 대해 복수직제화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일반 공무원, 외부 인사 등도 법무부 실·국·본부장이 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을 통해 조직 내 검사 정원을 자연스럽게 줄이겠다는 의미이다. 다음은 법무부 주요 보직 검찰 출신 배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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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7/21 14:27:32

기사등록 2017/07/21 14:27: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