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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화장실 성차별 논란 가열

기사등록 2017/07/19 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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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미 텍사스주)=AP/뉴시스】댄 패트릭 미 텍사스주 부지사가 18일 오스틴의 텍사스주 의회 상원에서 의원들과 의사진행 규칙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주의회는 이날 임시회의를 열어 그렉 애벗 주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성전환자의 출생 당시 성별에 따른 화장실 사용을 규정한 법안 통과를 논의할 계획이다. 애벗 주지사의 화장실 법안은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주의회 통과에 실패했지만 애벗 주지사는 이의 통과를 재시도하고 있다. 2017.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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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화장실 성차별 논란 가열

기사등록 2017/07/19 18:04:2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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