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는 '웰다잉 융합연구회'가 지난 5~8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한국융합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에서 필리핀 불라칸 주립대와 학술교류 및 인력양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책임자인 김광환(오른쪽) 교수가 협약을 체결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2017.07.13.(사진=건양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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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7/13 09:56:21

기사등록 2017/07/13 09:56: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