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홍찬선 기자 = 인천본부세관은 베트남 국적의 국내 항공사 용역업체 승무원 두명이 금괴 32kg을 밀수하다 적발됐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인천세관 수출입통관세관에서 관계자들이 속옷에 은닉했던 금괴를 보여주고 있다.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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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6/15 16:20:09

기사등록 2017/06/15 16:20: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