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생산되는 냉장고 핵심 부품 '컴프레서(compressor·압축기)' 누적 생산량이 22일 '2억대'를 돌파했다. 사진은 3초당 컴프레서 1대를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능력을 자랑하는 삼성 광주공장 생산라인. 2017.05.22 (사진=삼성전자 광주공장 제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7/05/22 10:51:29

기사등록 2017/05/22 10:51: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