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이안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오창 8투표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변재일 의원(청주 청원)과 부인 전길자 씨가 투표함에 투표지를 넣고 있다.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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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5/09 10:14:17

기사등록 2017/05/09 10:14: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