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10일 울산시청 정문앞에서 지난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 반천 현대아파트 입주민들은 울산시청에 피해보상과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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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4/10 13:25:42

기사등록 2017/04/10 13:25: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