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뉴시스】권교용 기자 = 27일 충남 서천군 서면어업인협의체(위원장 김형주)가 군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전과 생존권을 무시하는 신서천화력발전소 건설은 취소돼야 하며 산업통상자원장관, 해양수산부 장관, 문화재청장, 중부발전(주) 사장, 형사고발을 추진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7.03.27. (사진=서천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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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3/27 19:06:47

기사등록 2017/03/27 19:06: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