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14일 친환경 무상급식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 급식 공동구매 식재료에 대한 잔류농약, 중금속 및 보존료 등의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불검출돼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를 발표했다. 사진은 검사원들이 안전성검사를 하고 있는 모습. 2017.03.15. (하남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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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3/15 11:31:02

기사등록 2017/03/15 11:31: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