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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아리랑, 사할린아리랑과 통하다

기사등록 2017/03/09 2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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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송옥자 명창(문경아리랑보존회장)과 임이순 회원이 문경새재아리랑, 탄광아리랑(강제징용아리랑), 이강연의병아리랑을 열창했다. 고려인 강제 이주 80주년 사할린 아리랑 순회공연 ‘사할린 동포들과 함께 아리랑’이 8일 인천 남동사할린센터에서 펼쳐졌다. 지난 3·1절 공연에 이은 이날 무대에는 전국아리랑전승자협의회와 각 지역 아리랑보존회 그리고 아리&랑무용단이 참여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따뜻한 조선을 놔두고 내 여기 왜 왔나. 사할린에는 내가 왜 왔던가. 사할린이 좋다고 내가 왔나. 일본놈들 무서워 내 여기 왔지.’(사할린 아리랑)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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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아리랑, 사할린아리랑과 통하다

기사등록 2017/03/09 21:24: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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