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카레스트=AP/뉴시스】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8일(현지시간)루마니아의 수도 부카레스트에서는 배우자나 연인에게 피살된 여성들을 추모하고 여성문제에 관심을 촉구하는 행사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16세에서 66세에 이르는 희생자들의 이름을 부르고 꽃을 바치며 행사제목인 "한 사람이 쓰러지면, 우리 모두가 쓰러지는 것"을 외쳤다. 2017.03.08
기사등록 2017/03/09 14:58:44

기사등록 2017/03/09 14:58: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