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3일 금융감독원이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에게 제출한 '청년·여성 고금리 대출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해 상위 10대 대부업체와 저축은행의 가계대출 잔액 17조3094억원 중 청년과 여성 차주인 대출이 49.8%를 차지했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7/03/03 16:23:01

기사등록 2017/03/03 16:23: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