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철도역이나 버스터미널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충북에서는 처음으로 관광택시를 운행한다. 2일 충주공용버스터미널에 택시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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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3/02 11:23:45

기사등록 2017/03/02 11:23: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