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현대산업개발 계열사인 아이앤콘스는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M3블록에 들어서는 ‘삼송 3차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 중이다. 일요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는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84㎡ 162가구규모다. 삼송지구에서 나오는 거의 마지막 아파트로 지하철 3호선 원흥역이 걸어서 3분 거리다. 주변에 녹지공간이 풍부하며 일부 가구에서는 한양파인 골프장 조망도 가능하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300만 원대로 선보여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3-1에 있다. 청약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2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입주는 2019년 7월 예정이다. 2017.02.26.(사진=아이앤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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