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미국 피겨 스케이트 아이스댄스 대표 마이아 시부타니(오른쪽), 알렉스 시부타니 남매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 강습을 앞두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마이아 시부타니-알렉스 시부타니 남매는 미 국무부 스포츠 대사 자격으로 21일까지 서울을 방문해 스케이트 강습 및 미 대사관저에서 한국 청소년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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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2/20 16:42:20

기사등록 2017/02/20 16:42: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