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배우 윤정은(왼쪽부터), 강성진, 김수로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밑바닥에서’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창시자이자 러시아의 셰익스피어라 불리는 막심 고리키가 1902년 발표한 희곡으로 하수구같이 더럽고 어두운 싸구려 여인숙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살아가는 여러 인간들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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