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주)한국통운 김유문 회장(아너 52호)이 11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00만원을 기탁했다. 2017.01.11. (사진=울산사랑의 열매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