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도와 제천시는 덕산면 월악리 신륵사 극락전을 올해 봄에 전면 해체해 보수한다. 5일 극락전 외벽에 그려진 여래상과 단청이 고색창연하다.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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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1/05 09:42:32
최종수정 2017/01/05 09:55:18

기사등록 2017/01/05 09:42:32 최초수정 2017/01/05 09:5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