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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샬롬교회 송구영신 예배

기사등록 2017/01/03 14: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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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미국)=뉴시스】김운영 편집위원 = 미국 LA 토랜스 지역 남가주샬롬교회(담임 김준식 목사)는 지난해 밤11시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가정의 구원과 자녀들을 위한 1분 기도"와 "미국땅의 평화", "위기를 맞은 조국", "위정자와 백성"을 위한 합심 기도를 통성으로 했다. 정유년 1월 1일 새해 신년 예배에서는 전비석 장로의 대표 기도와 한복 차림의 찬양대들의 찬양과 봉헌시간에는 신임 시무 장로들의 찬양이 있었다. 2017.01.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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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샬롬교회 송구영신 예배

기사등록 2017/01/03 14:43: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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