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27일 서울 다이소 고속터미널점에서 모델이 나만의 이름표를 만들어주는 ‘네임스티커 자동판매기’를 소개하고 있다.
.다이소는 네임스티커 서비스를 강남고속버스터미널점, 홍대점, 신촌본점, 동서울터미널점 등 총 13개점에서 시범 운영한다. 2016.12.27. (사진=다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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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6/12/27 11:39:14

기사등록 2016/12/27 11:39: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