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AP/뉴시스】3일(현시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한 투표소에서 4일 치러지는 개헌안 국민투표를 앞두고 투표용지 분류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마테오 렌치 총리가 국민투표 부결시 사퇴 가능성을 내비쳤기 때문에 이번 국민투표는 렌치 총리 신임투표 성격이 강하다. 2016.12.04
기사등록 2016/12/04 15:12:09
최종수정 2016/12/30 12:14:50

기사등록 2016/12/04 15:12:09 최초수정 2016/12/30 12: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