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한 삼성 선수들과 서정원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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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6/12/03 17:48:15
최종수정 2016/12/30 12: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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