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17일 오전 울산시 남구 성광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수능 응원을 나온 삼일여고 학생회가 입실을 마친 선배들을 향해 큰 절을 하고 있다.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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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6/11/17 09:20:27
최종수정 2016/12/30 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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