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8일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 런칭을 기념하여 모델 박보검과 진기주가 서울 명동 직영 매장 오픈식에 참석하여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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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6/10/28 10:10:00
최종수정 2016/12/30 12: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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