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권현구 기자 = 일본 배우 쿠로키 히토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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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6/10/06 20:43:14
최종수정 2016/12/30 11: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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