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5번째 미니앨범 'CANVAS(캔버스)'로 돌아온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렌(민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이스트의 새 앨범에는 하루 24시간을 책임질 시간대별 트랙 5곡이 선보이며 전곡 작사 작곡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했다.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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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6/08/29 15:52:34
최종수정 2016/12/30 1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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