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7일 오후 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20세기 소년, 21세기 아재의 장난감 창고’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의 ‘서울을 모아줘’ 캠페인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서울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 잠자고 있는 사진, LP판, 장난감, 우표 등 소소한 문화자원을 발굴해 서울의 기억과 감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6.06.07.(사진=서울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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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6/06/07 21:24:52
최종수정 2016/12/30 1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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