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AP/뉴시스】제69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 '카페 소사이어티'에 출연한 미국 여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절묘하게 몸의 특정 부위가 가린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6.05.12
기사등록 2016/05/12 12:18:13
최종수정 2016/12/30 10:59:31

기사등록 2016/05/12 12:18:13 최초수정 2016/12/30 10:5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