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도봉구청 직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도봉구청에서 열린 응답하라 1988 사진&체험전에서 드라마 속 올림픽 피켓걸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도봉구는 '10일부터 오는 6월10일까지 한 달 간 도봉구청 로비와 지하1층 아뜨리움에서 응답하라 1988 사진&체험전을 연다'고 전했다.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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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6/05/10 11:37:21
최종수정 2016/12/30 10: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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