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동민 기자 = 배우 천우희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곡성(감독:나홍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배우 황정민이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개봉은 오는 12일.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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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6/05/03 17:28:56
최종수정 2016/12/30 10: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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