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왼쪽부터), 천정배 공동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원불교 10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있다.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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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6/05/01 15:35:17
최종수정 2016/12/30 10: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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