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뉴시스】러시아의 유일한 항모 쿠즈네초프호가 올해 말부터 보수 및 개조 작업을 받기 위해 조선소에 들어가게 되면서 러시아군은 2년여 동안 항공모함의 전력 공백이 생기게 된다. 지난 5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 통신는 해군 고위 관계자로 알려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쿠즈네초프호는 올 여름부터 진행되는 '지중해 작전'을 마치고 2년~2년 반 동안 조선소에서 신형 전투기 탑재를 위한 이착륙 시설 개조 작업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러시아 항모 쿠즈네초프호.201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