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페루의 고대도시 마추픽추에서 알몸으로 기념사진을 찍던 영국과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들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고 데일리미러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출처: 페루 쿠오모 경찰> 2016.3.4.
기사등록 2016/03/05 08:30:00
최종수정 2016/12/30 10:31:58

기사등록 2016/03/05 08:30:00 최초수정 2016/12/30 10:3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