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노야(가고시마)=AP/뉴시스】제2차 세계대전(태평양 전쟁) 말기 폭탄이 장착된 비행기를 몰고 자살 공격을 한 일본군 특공대, 일명 가미카제(神風) 특공대가 자살 공격에 이용했던 일본 전투기 '제로센'(사진)이 27일 다시 일본 상공을 날아 올랐다. 27일 제로센이 가고시마(鹿児島)현 가노야(鹿屋)항공기지에서 비행 준비를 하고 있다. 2016.01.27.
기사등록 2016/01/27 18:29:41
최종수정 2016/12/30 10: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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