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AP/뉴시스】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16일(현지시간) 뉴욕경찰 본부에서 열린 뉴욕경찰 쉴드 회의에 참석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대해 대변혁화된 테러방식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2015.12.17
기사등록 2015/12/17 13:49:15
최종수정 2016/12/30 10:55:40

기사등록 2015/12/17 13:49:15 최초수정 2016/12/30 10:5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