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태평양 전쟁의 참상을 그린 소설 '반딧불의 묘'(火垂るの墓)의 작가 노사카 아키유키(野坂昭如, 사진)가 9일 심부전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사진출처: NHK) 2015.12.10.
기사등록 2015/12/10 16:06:25
최종수정 2016/12/30 10:53:35

기사등록 2015/12/10 16:06:25 최초수정 2016/12/30 10:5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