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지난해 '호통 아줌마'라 불리며 일왕 생일파티를 규탄했던 여성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 입구에서 주한 일본대사관 주최 아키히토 일왕 생일파티를 규탄하고 있다. 2015.12.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5/12/03 18:50:02
최종수정 2016/12/30 10:51:23

기사등록 2015/12/03 18:50:02 최초수정 2016/12/30 10:5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