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배승희 변호사가 신기남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강요 및 직권남용죄'로 고발하기 위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신 의원은 자신의 아들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졸업시험을 통과시키기 위해 학교 측에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를 받고 있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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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11/30 10:50:26
최종수정 2016/12/30 10: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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