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존댓말로 할까요, 반말로 할까요? 반말로 할까? 그럼 대답도 반말로 해주기!"
아이유(22)가 스물세 살 동갑내기 친구들을 모았다. 23일 0시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챗셔(CHAT-SHIRE)'의 타이틀곡 '스물셋'을 의미하는 자리다. 드레스 코드는 '꽃'으로 맞췄다. 숫자 2를 좌우로 뒤집고 3과 나란히 놓으면 꽃처럼 보인다는 이유에서다. 그래서 이날 모임의 타이틀도 '한 떨기 스물셋'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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