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민사회단체총연합 등 부산지역13개 단체 대표들은 6일 부산시의회 기자실에서 서면 도심철도 지하화를 위한 ‘부산 도심철도지하화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들 단체들은 현재 공사 중인 부산 부전역∼경남 창원시 진례신호소간 32.7㎞ 구간의 복선전철사업 중 도심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 요인으로 지목돼 온 부전~가야조차장 구간(2.2㎞)을 포함한 경전선 부전~사상 구간을 전면 지하화로 건설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15.10.06. (그래픽 = 부산도심철도 지하화 추진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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