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4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5 뉴질랜드 페스티벌 론치 항이 이벤트에서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배우 하지원, 관계자들이 지열로 익힌 뉴질랜드 마오리족 전통요리 '항이'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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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10/04 17:19:08
최종수정 2016/12/30 1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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